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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들 과실치사 혐의 송치
글번호 10169 등록일 2025-06-24
등록자 고현정 조회수 17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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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웨딩박람회 지난해 11월 강원 홍천 산악지대에서 육군 병사가 훈련 중 굴러 떨어져 숨진 사건과 관련해 당시 현장에서 적절한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간부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강원경찰청은 A 중사와 B 하사, 이들로부터 보고받은 C 소대장 등 3명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최근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5일 홍천군 아미산 경사로에서 훈련 중 굴러 떨어져 크게 다쳐 숨진 김도현(사망 당시 20) 상병 사건과 관련해 업무상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김 상병에게 적절한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아 숨지게 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경찰은 군부대 지휘관들과 헬기 응급구조사 등 7명에 대한 과실 여부도 추가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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