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씨는 지난해 7월 21일 오전 5시 53분께 부산 연제구의 한 거리
글번호 10556 등록일 2025-06-27
등록자 혼저옵 조회수 172명
다운로드  

.건대피부관리 부산지법 형사10단독 허성민 판사는 재물손괴, 상해,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아동 관련 기관에 3년간 취업 제한, 가정 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 보호 관찰 등을 명령했다. 건대에스테틱 사실혼 관계인 19세 여성 B 씨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 씨는 손으로 B 씨 목을 쳐 바닥에 쓰러지게 했고, B 씨 몸을 발로 밟은 뒤 바닥에서 일어나 쫓아오는 B 씨 얼굴도 올려 찬 혐의를 받는다. B 씨는 경추와 요추, 팔꿈치 등을 다쳐 전치 2주 상해를 입었다. 폭행 직전 A 씨는 1세와 생후 8개월인 아들 둘을 안고 집 밖으로 나온 상태였고, B 씨가 “내가 배 아파 낳은 아들인데 왜 데리고 가냐”며 A 씨 몸을 당기자 폭행을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아이들을 가정 폭력에 노출시켜 정신 건강과 발달에 해를 끼치는 정서적 학대를 한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졌다. A 씨는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기 직전인 이날 오전 5시 50분께 연제구의 한 거리에서 B 씨 휴대전화를 빼앗아 바닥에 던져 액정을 부순 혐의로도 기소됐다. 당시 A 씨는 B 씨와 외출 후 집으로 돌아가는 문제로 실랑이 중이었고, B 씨가 누군가에게 전화한 것을 추궁하다 휴대전화를 파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글 편향된 사법 결정 등과 같은 구조적 문제도 곳곳에서 드러나고
다음글 '잘 자란 아역배우' 김소현, 강력특수팀 경찰된다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