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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 등 필수 시설 공사는 서두르면서
글번호 10572 등록일 2025-06-27
등록자 웨이크업 조회수 1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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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책배우자이혼소송 킥보드를 위험하게 운전했다는 이유로 초등학생을 경찰서로 데려간 50대 운전자 A 씨가 법원에서 아동학대 혐의로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벌금 8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광주광역시의 한 도로에서 킥보드를 타고 도로를 무단 횡단한 초등학생을 자신의 차량에 태워 경찰서로 데려간 혐의로 고소당해 재판까지 넘겨졌는데요. 당시 A 씨가 경적을 울리자 해당 학생은 운전석을 향해 손전등을 비췄고, 차량을 후진시켜 멈춰 세운 A 씨는 "교통사고가 날 뻔했다"며 학생을 자신의 차량에 태워 경찰서에 데려다 놓고 떠났습니다. A 씨는 재판에서 "위험한 행동을 알려주고 경찰서에 보내 훈육하려 데려갔을 뿐, 차량에 강제로 태우지 않았다"며 아동학대 사실을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피해자를 차에 강제로 타게 한 고의성이 인정된다"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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