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부산 시민 철저히 기만”… 지역 시민사회 현대건설 규탄
글번호 10587 등록일 2025-06-27
등록자 느와르 조회수 194명
다운로드  

.상속변호사 부산 지역 시민사회가 가덕신공항 공사 기간 연장을 요구하다 결국 계약을 철회한 현대건설에 대해 규탄 수위를 높였다. 지역 발전의 중심축이었던 가덕신공항 적기 개항에 차질을 준 데다 기반 조성 용도로 편성된 예산 5200 원이 불용 처리된 것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26일 부산 시민단체들은 현대건설 컨소시엄(이하 현대건설)이 가덕신공항 건설을 포기한 것을 두고 “부산 시민을 철저히 기만했다”고 비판했다.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84개월 공사 기간을 받아들이고 수의계약 절차에 참여했다가, 공사 기간을 108개월으로 늘려 달라는 무리한 요구 끝에 결국 계약까지 철회했다는 지적이다. 특히 가덕신공항은 단순 개발 사업이 아닌 지역균형발전 취지로 추진된 국책사업이기에 지역에서 가지는 상징성이 남달랐는데, 이를 현대건설이 가볍게 여긴 것이 아니냐고 비난했다. 부산경실련 도한영 사무처장은 “현대건설로 인해서 피해를 본 것은 부산 지역과 부산 시민”이라며 “이런 와중에 벡스코 제3전시장 공사에는 관심을 보이는 것은 기업으로서 가져야 할 최소한의 책임감도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이전글 기장군, 2025년 하계 청소년 영어캠프 운영
다음글 판 커진 중고차 시장, 업체 간 경쟁에 소비자 혜택 늘어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