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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스코홀딩스는 아르헨티나 염수 리튬
글번호 10903 등록일 2025-07-02
등록자 배구왕 조회수 18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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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마케팅 윤석열 전 대통령이 15시간 동안 내란 특검의 소환 조사를 마치고 29일 귀가했다. 지난 10일 동시 출범한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 중 가장 먼저 대면조사에 성공했지만 윤 전 대통령 측이 조사자 교체 등을 요구하면서 파행을 겪어 실제 조사는 5시간 5분간만 진행됐다. 내란 특검의 윤 전 대통령 첫 소환 조사를 시간대별로 구성했다. 윤 전 대통령은 28일 오전 9시 55분 경호차량의 호위를 받으며 검은색 카니발 차를 타고 서울고검 현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비공개 소환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짙은 남색 정장에 빨간 넥타이를 맨 그는 말없이 조사실로 향했다. 6층으로 향한 윤 전 대통령은 조사에 앞서 박억수·장우성 특검보와 10여분간 면담을 하고 오전 10시 14분부터 조사를 받기 시작했다. 윤 전 대통령 측에서는 송진호, 채명성 변호사가 입회했다. 한 시간가량 조사 이후 휴식을 요청한 윤 전 대통령 측은 돌연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와 관련해 조사자로 나온 박창환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총경)을 두고 특검팀과 갈등을 빚었다. 송 변호사는 “때린 사람이 조사하는 건 말이 안 된다”며 박 총경이 조사에서 배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총경이 윤 전 대통령의 체포를 지휘했으며, 윤 전 대통령 측이 고발한 인물이라는 이유에서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은 내란 사건을 수사한 고위공직자수사처와 경찰의 체포영장 집행을 불법이라고 주장하며 박 총경 등을 고발했다. 특검팀은 “박 총경은 1차 체포영장 집행 시 현장에 가지 않았다”며 허위 사실이라고 맞섰고, 수사를 방해하는 경우 처벌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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