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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KAI 노조 "낙하산 인사 안돼요
글번호 11401 등록일 2025-07-09
등록자 박진주 조회수 20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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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피부관리 7일 KAI 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사장 인선은 단순한 자리 채우기가 아니라 회사의 정체성과 생존과 항공우주산업의 기술 주권이 걸린 중대한 분기점이다"며 "정권 입맛에 맞춘 낙하산 인사를 다시 시도하려는 움직임이 명백히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홍대에스테틱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노동조합이 차기 사장 인선을 둘러싸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노조는 현재 차기 사장 하마평에 오른 류광수 전 부사장과 강은호 전 방위사업청장을 '낙하산 인사'로 규정하고 이들의 선임이 강행될 경우 총력 투쟁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류 전 부사장에 대해서는 "KAI 재직 당시 KF-21 공식 행사장에서 무기업체인 타우러스를 홍보해 논란을 일으켰고 퇴직 후 한화로 이직해 기술 인력 유출의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고 비판했다. 또 "한화 인사담당자들이 이직 제안 과정에서 류 전 부사장의 이름을 언급했다는 증언이 다수 확보됐다"며 "외부 자본에 회사가 종속되는 것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강 전 방사청장에 대해서도 "재임 시절 업무추진비 허위 기재와 부적절한 기자 접촉 등으로 사회적 신뢰를 상실한 인물이다"며 "줄세우기 경영 세력의 귀환 시도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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