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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사상이 문제면 똑같이 고소·고발 했어야
글번호 11508 등록일 2025-07-12
등록자 군단장 조회수 2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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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필라테스 지난해 취업을 위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입국자 수가 4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고용허가제를 확대했지만 경기 둔화로 국내 외국인 채용 수요가 적었기 때문이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024년 국제인구이동통계’를 보면, 지난해 90일 넘게 한국에 머무른 외국인 입국자 수는 45만1천명으로 1년 전보다 6%(2만9천명) 감소했다. 외국인 출국자 수는 35만3천명으로 전년 대비 10.7%(3만4천명) 증가해, 외국인 순유입 규모는 9만8천명으로 2023년(16만1천명)보다 축소됐다. 외국인의 입국 체류자격은 취업(36.4%)이 가장 많았고, 유학·일반연수(21.9%), 단기(16.1%), 영주·결혼이민 등(13.1%)이 뒤를 이었다. 국적은 중국(11만2천명), 베트남(8만8천명), 미국(2만3천명) 순이었다. 반면 단기(7만3000명, -2만8000명), 취업(16만4000명, -9000명), 재외동포(4만7000명, -1만명) 등의 유형은 전년보다 감소했다. 유수덕 통계청 인구추계팀장은 "사증면제, 관광통과, 단기방문과 같은 단기 체류자격 입국자가 큰 폭으로 감소했고, 취업과 관련해서는 계절근로 체류자격 입국자는 증가했지만 전문인력과 비전문인력 취업 목적의 입국자는 전년보다는 감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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