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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25구에서는 '환경공무원'이라는
글번호 11808 등록일 2025-07-16
등록자 신설동 조회수 19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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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필라테스 대전의 한 가정집에서 60대와 40대 모자가 숨진 지 20여 일 만에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13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대전 서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 "집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시신이 부패한 냄새라고 판단한 경찰은 소방 당국과 협력해 강제로 집 문을 개방했다. 집 안에서는 60대 A씨와 40대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이 시신 부패 정도와 집 근처 폐쇄회로(CCTV)를 분석한 결과, 이들은 지난달 중순에 숨진 것으로 추정됐다. 시신 부검 결과 타살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고, 집에 외부인 침입도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집 안에서 단전・단수를 알리는 독촉장 등 관련 우편물이 다수 발견된 점에 따라 이들이 생활고를 겪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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