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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을 나온 육군 32사단 1789부대 사병들은 뜻밖의 찾아온
글번호 12638 등록일 2025-07-25
등록자 재래식 조회수 23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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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필라테스 순직해병 특검이 지난 18일 개신교계 인사들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벌인 데 대해 지난 주일 압수수색을 받은 당사자들의 입장이 나왔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고,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기도해준 죄 밖에 없다'는 해명을 내놨습니다.순직해병 특검은 개신교계 대표적인 보수인사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친분을 과시해 온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를 수사선상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채상병 수사방해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순직해병특검팀은 지난 18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임 전 사단장에 대한 구명 로비를 벌인 것으로 의심받는 관련자들의 자택과 사무실 등 10여 곳에 대해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특검은 "임성근 전 사단장과 그 주변 인물에서 시작해 대통령 또는 대통령실 주변 인물로 여러 경로를 통해 임성근 구명 로비가 연결된 정황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압수수색을 당한 김장환 원로목사는 20일 수원의 한 교회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기도 해 준 죄밖에 없다며, 특검의 압수수색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송주열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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