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혐의는 유죄로 인정했으나 황씨가 영상통화 중 몰래 녹화한 다른 피해자
글번호 12658 등록일 2025-07-25
등록자 다음카 조회수 217명
다운로드  

.개인회생절차 1명에 대한 혐의는 무죄로 봤다. 영상통화 중 촬영한 행위는 전송된 이미지를 촬영한 것이지 사람의 신체를 촬영했다고 볼 수 없다는 이유였다. 1심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고, 검찰과 황씨 측은 판결에 불복해 각각 항소했다.24일 전북교사노동조합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전북의 한 고등학교 교사 A씨는 학생들과의 소통 목적으로 운영하던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받았다. 익명의 계정이 보낸 메시지에는 성기 사진과 함께 성적 행위와 관련한 성희롱 발언이 담겼다. 해당 메시지는 캡처를 할 수 없고 열람 후 바로 자동 삭제되는 기능을 적용해 전송한 것으로 A씨는 증거를 확보할 수도 없었다.


이전글 세계적인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과 LA 필하모닉 10월 내한 공연
다음글 '李지역화폐' 국비 지원↑…지자체 부담 '숨통' 트이나[李정부 첫 추경]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