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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비계 삼겹살' 업주 "직원이 찌개용 앞다리살 잘못 팔아
글번호 12746 등록일 2025-07-26
등록자 테크노 조회수 2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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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마사지 울릉도 여행을 떠난 유튜버가 음식점에서 비계가 절반 이상인 삼겹살을 받아 논란이 인 가운데 해당 점주가 직원이 실수로 찌개용 앞다리살을 팔았다며 사과했다. 구독자 54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꾸준은 지난 19일 자신의 채널에 '울릉도는 원래 이런 곳인가요? 처음 갔는데 많이 당황스럽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울릉도의 한 식당에 들어가 1인분에 120g, 1만5000원짜리 삼겹살을 주문하자 절반 이상이 비계에 살코기가 거의 없는 생고기가 나왔다. 이 영상이 온라인상에 확산되며 '삼겹살 바가지' 논란이 일자, 문제가 된 음식점 사장은 21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자리를 비운 사이 직원이 찌개용 앞다릿살을 잘못 내준 것"이라며 "제가 그날 병원에 가서 없는 사이 직원이 빼놓은 고기를 썰어준 것 같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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