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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뉴스공장’ 포함…친여 유튜브언론 3곳 대통령실 출입
글번호 12750 등록일 2025-07-26
등록자 다시췌 조회수 2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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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성추행 대통령실이 김어준 씨의 ‘뉴스공장’을 포함한 유튜브 기반 매체 3곳을 정규 출입 기자단에 새로 포함했다. 이들 매체는 모두 친여 성향으로 분류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우호적인 방송을 이어온 곳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24일 출입 기자단 간사를 통해 이 같은 등록 사실을 통보했다. ‘고발뉴스’, ‘취재편의점’까지 포함된 이번 결정에 따라 세 매체 소속 기자 3명이 앞으로 대통령 일정과 발언 메시지를 사전 공유받는 기자단 단체 채팅방에도 들어가게 된다. 기자단 내에서는 이례적 절차라는 반응이 나온다. 기존에는 신규 매체 등록 시 출입 기자단과 사전 논의를 거치는 것이 통상적이다. 정권마다 다르지만 보통 기자단 투표나 사전 동의를 거쳐 신규 매체를 출입시켜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사전 공고 없이 대통령실이 직접 등록 사실을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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