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대피하는 주민들을 돕던 산엔청 복지관 직원
글번호 12783 등록일 2025-07-26
등록자 쇼쿠마 조회수 239명
다운로드  

.군자피부관리 전날 상황을 떠올리며 고개를 저었다. 한 직원은 복지관 주차장이 폭우로 물에 잠긴 사진을 보여주며 "주민 차량이 진입하기 힘들 정도로 물이 불었다"며 "오늘 오전 비가 그쳐 물이 빠지기 시작했지만, 어제는 민간 차량이 거의 다닐 수 없어 구급차와 경찰차만 주로 움직였다"고 말했다. 군자에스테틱 산청군에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평균 632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사망자 8명, 실종자 6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으며, 농작물 520여㏊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피해현장을 찾아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행정안전부 재난구호과 관계자도 산엔청 복지관에 마련된 대피소를 찾아 "양말이나 속옷 같은 기본 생필품부터 상비약까지 필요한 부분을 미리 파악해 조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완전히 돌아갈 수 있을지는 요원한 상태다. 비가 그친 20일 오전, 일부 피해 주민들은 자택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다시 집으로 향했다. 대부분 가정은 수도와 전기가 끊겼고, 진흙 범벅이 된 옷가지를 주워 당장 입을 옷부터 챙길 뿐이었다. 귀중품과 가전제품은 물과 흙으로 오염됐고, 냉장고 안 음식들은 모두 상해버려 버릴 수밖에 없다.


이전글 개혁연대’ 형성에 나서면서 당 안팎의 권력
다음글 고등학교 지리책에서나 보던 '우기'…한국의 현실이 됐다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