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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따르면 윤씨 등은 지난해
글번호 12801 등록일 2025-07-26
등록자 여고마 조회수 2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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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책배우자이혼소송 그 결과 본과 3학년은 2월과 8월의 절충안인 ‘5월 졸업’으로 의견을 모았다. 학생들이 최소 5월에는 졸업해야 국가고시와 인턴, 레지던트 등 다음 수련 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 같은 결정을 전국 의대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일부 대학 총장과 의대 학장들은 과도한 특혜라는 이유로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진해서 수업을 거부한 의대생에게 연이어 편의를 제공하면 국민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울 거라는 지적이다.임신 36주 차에 낙태한 경험담을 유튜브에 공개해 논란이 됐던 산모와 수술을 집도한 의사가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정현 부장검사)는 23일 살인, 의료법 위반, 허위진단서작성 및 행사 혐의로 80대 의사 윤모 씨를 구속기소했다. 수술을 직접 집도한 60대 대학병원 의사 심모 씨, 20대 산모 권모 씨도 살인 혐의 공범으로 각각 구속·불구속 기소됐다. 이미 상당수 학생이 복귀해 수업을 듣고 있거나 유급 처분 등이 완료된 일부 대학은 반발을 감수하며 졸업 시기를 5월로 조정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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