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청원인 A씨는 “양도소득세는 대주주가 회피
글번호 13303 등록일 2025-08-03
등록자 혼자림 조회수 214명
다운로드  

.창동필라테스 위해 연말에 팔면 그만인, 회피 가능한 법안”이라며 “가만히 놔두면 오르는 엔비디아와 국장(국내주식시장)에서 세금을 똑같이 낸다면 누가 국장을 하겠느냐. 미장이랑 국장이랑 세금이 같다면 어느 바보가 국장을 하냐. 차라리 그냥 엔비디아 몰빵하는 게 낫다”고 비판했다. 이어 “국장에서 돈 많이 번 순서대로 내는 것도 아니고, 많이 들고 있는 게 죄라서 내는 건가?”라며 “그렇다면 당연히 국장을 팔고 미장으로 갈 거다. 제발 대주주 양도세 기준 하향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당 내에서 해당 법안을 주도한 것은 진성준 정책위의장이다. 앞서 지난달 28일 진 위의장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전 정부가 증시 활성화 취지로 대주주 요건을 50억원으로 높였지만, 큰손 9000명의 세금을 깎아줬을 뿐 주식시장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며 “일각에서 제기하는 이른바 ‘연말 하락설’은 사실 별다른 근거가 없다. 주식시장은 과세 기준이 바뀐다고 해서 크게 출렁이는 구조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진 위의장의 블로그에는 3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고, 주식 투자 게시판 등에서도 비난이 지속됐다. 심지어 과거 진 위의장의 인터뷰에서 “저는 사실 주식 투자를 하지 않기 때문에 실제적인 양태는 잘 모르겠습니다”라는 발언까지 재조명되며 분노를 키웠다.


이전글 '조금 삐었다'는 착각? 1㎜ 연골에서 시작되는 관절 건강
다음글 전립선비대증 재발과 재수술, 무엇이 달라야 할까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