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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경우 경과조치 전과 후의 K-ICS는 각각
글번호 13678 등록일 2025-08-10
등록자 사이버트론 조회수 2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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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상절차 68%를 기록했다. 다만, ABL생명 측에 따르면, 자본비율 제도 변화로 금감원 승인 하에 초기 수년 간은 경과조치 후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모회사인 우리금융은 자본 건전성 개선을 위한 지주 차원의 개입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성욱 우리금융 CFO는 지난달 25일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상태에서는 추가 유상증자는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동양·ABL생명의 원활한 PMI 추진을 위해서도 충분한 자본 여력을 갖출 필요가 있다. 한 금융지주 관계자는 "두 CFO가 회계감사와 리스크 관리 등 자본 건전성 관련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우리금융이 인위적인 개입을 하지 않는다고 시사했기에 두 CFO는 보험사의 자체적인 자본여력 확충에 주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자본 건전성에 제고되지 않으면 인위적인 구조조정 등이 뒤따를 수밖에 없으므로 PMI 또한 험난할 수밖에 없다"며 "우리금융이 두 사람에게 거는 기대가 어느 때보다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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