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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물건들을 통해 변하지 않는
글번호 13735 등록일 2025-08-10
등록자 외교통상 조회수 2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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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개인회생 혹은 변해온 자기만의 취향과 삶의 이야기를 전한다. 그 과정에서 마주한 '나라는 사람'에 대해 알아가고 받아들이는 시간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책에는 저자가 웹서핑과 발품을 팔아 습득해온 독특한 아이템을 찾는 방법과 회심의 쇼핑 사이트 정보가 담겨 있다. 또한 SF문학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 취향과 관련된 상식들을 전하며 맥시멀리스트의 세계를 공유한다. 마음에 드는 물건을 고르기까지의 실패담도 함께 들려준다. 책은 2개 파트로 나뉜다. 파트1는 현재의 물건들을 이야기한다. 패브릭 쿠션, 곰인형, 플로어 램프, CD플레이어와 LP플레이어, 빈티지 블랭킷, 고양이용품, 책과 그릇 등 다양한 물건이 등장한다. 저자는 물건들을 구입한 과정과 사야만 했던 이유를 밝히며, '지갑으로 낳아 가슴으로 키운 취향'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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