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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를 선보인 더스웨이(The Sway
글번호 14079 등록일 2025-08-15
등록자 네리바 조회수 2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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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필라테스 병역 기피로 한국 입국이 금지된 유승준(48, 미국명 스티브 유)이 일부 팬들이 주장한 사면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13일 유승준은 SNS를 통해 사면 관련 기사들을 게재하며 “나는 사면을 원한적도 없고, 성명을 누가 재출했는지 조차 출처도 모른다. 공식 팬클럽에서도 본인들의 입장이 아니며,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하는데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제출한 성명문 때문에 이렇게 불편을 겪어야 하는 일인가”라고 했다. 이어 “누구는 머리에 든 게 그것밖에 없어서 그렇게 곡해 하려는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돈 벌고 싶은 생각 추호도 없다. 내가 가면 누가 돈다발 들고 기다리고 있다고 믿고 있는 거 같다”면서 “혜택을 받을 의도도 없고 또한 원하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다만 “명예회복을 위해 입국을 원했던 것”이라며 “이런 이슈 자체에 엮이는 게 매우 유감스럽다. 법은 누구에게나 평등해야하고 형평성 또한 어긋나면 안 된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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