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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노티스'를 제치고 넷플릭스 영화
글번호 14091 등록일 2025-08-15
등록자 홀로루루 조회수 2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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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필라테스 배우 출신 무속인 정호근씨가 5년간 신당에서 벌어들인 수입을 신고하지 않았다가 국세청으로부터 거액의 세금을 부과받았다. 12일 조세일보에 따르면, 정씨는 2021년까지 사업자 등록 없이 신당을 운영했다. 신당에서 얻은 소득을 신고하지 않고 세금도 미납해 국세청 조사 대상이 됐다. 성북세무서와 서울지방국세청은 2017~2021년 총 5년간 정씨가 누락한 세금을 두 차례에 걸쳐 결정?고지했다. 먼저, 성북세무서는 2022년 개인통합세무조사를 통해 정씨가 2018~2021년 무속인으로 활동하면서 얻은 4년 치 수입을 파악해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를 부과했다. 또 그가 운영하는 신당을 점술업으로 강제 사업자등록도 시켰다. 2024년 서울지방국세청은 앞선 성북세무서의 과세 처분을 감사하는 과정에서 세무조사에서 누락된 2017~2018년 상반기 수입을 확인해 1년 6개월 치 부가세를 추가로 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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