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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별 독자는 어떻게 구성돼 있나
글번호 14232 등록일 2025-08-18
등록자 아몬드 조회수 2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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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이혼변호사 선우용여 선생님은 80대지만, 2030 여성 비율이 높다. 5060 여성 비율도 높다. 최근 시작한 노희영 고문은 여성이지만 남성 구독자 비율이 35%나 된다. 지적인 이야기와 성공 사례를 이야기하다 보니 자기 계발을 원하 서초이혼전문변호사 남성들이 보는 것 같다. 콘텐츠에 따라 독자 구성이 다르다. 수익에 유리한 구독자 구성은 있다. 여성과 한국인이 많아야 한다. 외국인이 많은 채널은 광고주가 타기팅이 안 된다. 어떤 아이돌의 채널이 300만 독자를 보유하는데, 영어 댓글만 쓰면 광고주가 타기팅이 안 되는 거다." "'최화정'을 떠올리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독자 구성이 대부분 맞다. 그래서 주방세제, 블렌더, 김치 이런 광고가 붙는다. 20~30대 구독자를 목표하는 식으로 채널을 꾸리지 않는다. 무조건 크리에이터, 사람이 먼저다. 그 사람의 매력에 따라 갖춰진 구독자 구성이 그 채널의 팔자다. 그 상태로 광고를 받든 꾸려 나가야 하는 거지, 2030 여성들을 타기팅하겠다고 기획해서 하는 건 오히려 안 되는 것 같다. 건강하지도 않고 그렇게 되지도 않는다. 콘텐츠가 성공해야 하고 그 구성대로 세팅해야 하는 거다. 그래야 좋은 거다. 노희영 고문 구독층이 남자가 많다 보니 그에 맞는 PPL이 들어온다. 럭셔리브랜드, 양주 같은 광고가 들어온다. 그런 구성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셀링하는 게 제작자 입장에서 성공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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