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장경태 "尹 체포 시도 과정서 엉덩방아 없었다… 아이 떼쓰듯 발길질
글번호 14872 등록일 2025-08-26
등록자 양반나 조회수 280명
다운로드  

.김해개인회생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체포영장 집행 시도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마치 떼쓰는 아이처럼 바닥에 누워 발길질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검팀의 과도한 강제 구인 시도로 엉덩방아를 찧는 일도 있었다'는 윤 전 대통령 측 입장과는 대비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인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YTN라디오 '뉴스파이팅, 김영수입니다'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7일 윤 전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 참여했던 교도관들은 '(윤 전 대통령이) 엉덩방아를 찧거나 이런 상황은 없었다'고 증언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히려 윤 전 대통령) 본인이 드러눕고 어린애가 떼를 쓰듯 발길질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피의자가 완강히 거부했고 피의자의 부상 등이 우려된다는 현장 보고를 받고 체포 시도를 중단했다"는 특검팀 설명에 부합하는 취지로 당시 상황을 좀 더 상세하게 묘사한 셈이다.


이전글 [소비자원칼럼] 전문 플랫폼으로 진화한 포장이사 서비스, 소비자 보호는 아직 ‘이사 중’
다음글 이상의 법적 토대를 바탕으로 일본은 1961년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