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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 시기에 분당 사태를 맞을 것으로 관측한 것이다
글번호 14897 등록일 2025-08-26
등록자 노리치 조회수 2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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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민사변호사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1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한국전력이 원전 수출을 위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불합리한 계약를 체결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전임 정부 망신주기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그러면서 해당 협약이 불공정거래라면 이재명 정권의 관세협상은 을사늑약 수준이라고 되받아쳤다. 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중앙당사에서 열린 현 지도부 임기 중 마지막 비대위 회의에서 "(웨스팅하우스 합의는) K-원전의 미국시장 교두보 마련의 윈윈 협상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며 "그런데도 정부·여당은 이를 불공정 계약이라며 정치적 선동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현 정부에서 임명된 주무부처 장관도 정상적인 계약이란 입장을 밝혔다는 점도 재차 강조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원자력 전문가 출신 한수원 사장은 ‘감내하고도 이익을 남길 만하다’고 했다"며 "이 대통령이 임명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도 ‘정상적으로 이뤄진 계약’이라고 밝혔다"고 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미국과 중장기적 원전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면 결국 K-원전에 '마이너스'보다 '플러스'가 훨씬 큰 계약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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