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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부진에 '쉬었음' 증가... 특별·광역시 구 지역 고용률 첫 하락
글번호 14958 등록일 2025-08-26
등록자 네로야 조회수 3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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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음주운전변호사 청년층 취업난도 고용률 하락을 부추겼다. 특히 서울 영등포구·강동구, 부산 부산진구 15~29세 취업자 수는 전년 동기보다 각각 6,000명씩 감소했다. 강동구의 고용률(41.1%)은 같은 기간 10.5%포인트나 급락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청년층 고용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에서 구지역이 시·군지역보다 청년층 비율이 높아 영향을 더 크게 받았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쉬었음 인구 증가도 한몫했다. 올 상반기 구지역 비경제활동인구는 764만5,000명으로 1년 전보다 5만2,000명 늘었다. 상반기 기준 첫 증가세다. 이 중 취업 준비, 심신장애, 군 입대 대기, 쉬었음 등 '기타'로 분류된 인구만 201만3,000명으로, 동기간 21만1,000명 증가했다. 상당수가 쉬었음에 속했다. 9개 도(道)의 시(市)지역 취업자는 1,417만5,000명으로 1년 전보다 16만2,000명 증가했다. 고용률(62.6%)도 0.3%포인트 상승했다. 군(郡)지역 취업자는 같은 기간 4,000명 감소한 210만3,000명으로 집계됐고, 고용률(69.2%)도 0.1%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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