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돌아갈 생각 없다”던 박단, 세브란스 전공의 지원
글번호 15043 등록일 2025-08-27
등록자 보드마카 조회수 298명
다운로드  

.리플렛제작 의정갈등 당시 “(병원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던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하반기 전공의 모집공고에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박 전 위원장은 의정갈등으로 사직하기 전 수련을 받았던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에 지원했다. 지난해 2월 윤석열 정부의 ‘의대 정원 2천명 증원’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수련병원을 이탈할 때, 박 전 위원장도 수련을 중단했다. 당시 그는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2년차였다. 세브란스병원은 전날 하반기 전공의 모집을 마감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의료개혁을 추진해온 윤석열 정부에 강하게 반발하며 1년 넘게 전공의들의 투쟁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그는 사직 후 “현장 따윈 무시한 엉망진창인 정책 덕분에 소아응급의학과 세부 전문의의 꿈, 미련없이 접을 수 있게 됐다. 저는 돌아갈 생각 없다”라는 페이스북 글을 올리기도 했다.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을 맡으며 젊은 의사들의 목소리를 대변한다는 평을 받았지만, 의정갈등 기간 동안 정부뿐 아니라 병원 교수를 향해서도 “착취 사슬의 중간 관리자”라 표현하며 날을 세웠다.


이전글 전 위원장은 정권이 바뀐 뒤, 전공의들 사이에서 복귀
다음글 달걀은 영양이 풍부한데다 다양한 맛있는 방법으로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