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허리 부상 이후에도 병가를 내지 못하고 학교 보건실에서
글번호 15062 등록일 2025-08-27
등록자 콘치즈 조회수 290명
다운로드  

.만취성추행 임시 처방을 받거나 정규 근무 시간 후 또는 조퇴 후에 병원 진료를 받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서는 초등학생의 경우 장애 학생이 7명 이상이면 특수학급을 2개 이상 운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ㄱ씨는 인천시교육청에 4차례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요청했지만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던 것으로도 조사됐다. 특히 한시적 기간제 교사 추가 신청을 문의했지만 이마저도 ‘1학급당 학생 수가 9명을 넘지 않는다’는 인천시교육청의 자의적 기준에 따라 거절됐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ㄱ씨는 과밀학급을 계속 맡아야 한다는 현실에서 오는 심리적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으로도 파악됐다. ㄱ씨의 심리 부검을 담당했던 한 전문가는 진상조사위에 “2024년 2학기에도 자신이 바랐던 특수학급 증설이나 특수교사 충원이 실현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인식하게 되면서 ‘상황이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좌절감과 자포자기의 심정, 무력감이 증폭됐을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ㄱ씨는 1주일에 최대 29시수를 감당한 것으로도 드러났다.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의 한주 수업시수가 29시수임을 고려하면 ㄴ교사는 매주 모든 수업을 홀로 감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밖에 ㄱ씨는 직접적인 교육활동 외 상당한 행정 업무를 감당하기도 했다. ㄱ씨가 2024년 1월부터 10월24일까지 접수하거나 생산한 공문은 모두 332건에 달했다. 이를 토대로 진상조사위는 “ㄱ교사가 과밀학급을 맡으며 과도한 업무에 시달렸지만 인천시교육청이 학급 증설과 교사 추가 배치 등 실질적 지원을 하지 않으면서 ㄱ씨의 건강이 악화


이전글 정상 또는 실제 나이보다 신체 나이가 더 젊다는
다음글 인천 특수교사 사망, 과밀학급 방치 교육청 안일한 행정 영향” 결론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