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김 비서관은 이번 회동은 정 대표도 동의하고
글번호 15624 등록일 2025-09-06
등록자 아현역 조회수 314명
다운로드  

.인천마약변호사 조국혁신당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을 맡았던 강미숙 혁신당 여성위원회 고문이 "절망스럽다"며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을 강력히 비판했다. 강 고문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미정 대변인의 기자회견 직후 당은 마치 대기했다는 듯 반박 입장문과 인터뷰를 쏟아냈다. 당은 진정 진실게임을 원하냐, 강미정과 피해자들, 그들을 대리했던 저와 정녕 싸우자는 거냐"며 반문했다. 강 고문은 "지난 4월부터 강미정 전 대변인을 포함한 4인의 피해자 대리인을 맡아 당과 소통해 왔다"며 "어렵사리 2건의 성비위 사건은 6월 25일, 직장내 괴롭임 사건은 7월 8일 징계가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조사에 조력한 일로 신고당한 피해자의 경우 사안을 둘로 쪼개 한건만 처리하고 다른 한건은 마무리할 의지가 없어 보여 7월 14일 대리인 사임 통보와 함께 7월 17일, 사건 전반을 보고드리는 심정으로 장문의 서신을 조국 전 대표에게 보냈다"고 덧붙였다.


이전글 아직 부작용 확인하려면 더 지켜봐야
다음글 임금 6%올리고, 성과급 상한선 없앴다'···SK하이닉스 노사 임금협상 타결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