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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의원은 “레미콘 공장의 불법은 단순히 하루 이틀
글번호 15690 등록일 2025-09-06
등록자 혼저옵 조회수 28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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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수출 문제가 아니라 수십 년 동안 방치된 구조적 문제”라며 “부천시가 결단을 내려야 한다. 지속적인 단속 없이는 불법은 반복된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어 “폐수처리시설이 있음에도 가동하지 않고, 비만 오면 시멘트 폐수를 도로에 그대로 흘려보내는 행태가 반복되고 있다”라며 “수십 년간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했지만, 시는 매번 보여주기식 점검에만 그쳤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손 의원은 “주민들의 고통은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건강권과 생활권 침해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그런데도 시가 단속은커녕 사실상 방관만 해온 것은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실제 주민 피해는 심각하다. 삼정동 인근 주민 김 모 씨는 “창문을 열면 시멘트 가루가 집 안까지 날아들고, 비가 오면 도로는 시멘트 폐수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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