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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의장은 표결 직후 공개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번호 15697 등록일 2025-09-06
등록자 강남언니 조회수 28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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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트럭 다만 피해 의원은 이번 징계 수위에 여전히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외부 인사들로 구성된 윤리심사자문위원회와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이 부의장에 대해 같은 수위의 징계안을 제시 및 의결한 바 있다. 이 부의장은 지난 6월 4일 전북 전주에서 열린 의정연수에서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온 뒤 앞서가던 더불어민주당 한 여성 의원에게 특정 부위를 거론하며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윤리특위에 제소됐다. 앞서 2023년에도 전임 김운봉(국민의힘) 부의장이 의회사무국 여직원을 대상으로 역시 성희롱 발언을 해 지난해 2월 '제명' 징계 처분을 받았다. 김 전 부의장은 법원에 '제명 처분은 과하다'는 취지로 제명의결 처분 취소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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