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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경찰에서 “초등학생들이 귀엽게 생겨서
글번호 15714 등록일 2025-09-06
등록자 큐플레이 조회수 29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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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마케팅 장난삼아 한 것”이라며 “놀라는 반응이 재밌어서 (또) 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의자들은 중학교 때부터 친구 사이로 알려졌다. 구속영장이 청구되지 않은 다른 공범 한 명은 범행을 만류하는 등 가담 정도가 낮아 불구속으로 수사하기로 했다. 현재 경찰은 차량과 휴대전화 3대를 압수수색했고 현재 포렌식을 진행하고 있다. 차량은 피의자 중 한 명인 A씨의 아버지 소유인 것으로 파악됐다. 홍은동에 거주하던 A씨가 이 차량을 타고 대학교에 다닌 것으로 파악됐다. 3명 모두 범행 당시 마약류 투약이나 음주 정황은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추가 범행을 입증할 만한 내용이 확인되진 않았다”면서도 “심각하게 보고 있다. 사회적 불안감 등을 중대하게 판단해 영장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일회성 장난이 아닌 3차례 범행을 시도한 점도 영장 신청 사유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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