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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민 강사는 “광지원 농악은 혼자만 연주
글번호 15743 등록일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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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대금 게 아니라 단체연주를 목적으로 한다”며 “합주 위주로 연주하고 악기를 치는 것뿐만 아니라 배열도 맞추고 상모도 돌리면서 아이들이 여러 가지 동작을 하도록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초등학생들이 힘들어하면 중학생들이 챙겨주고 도와줘야겠다는 마음이 큰 것 같다”며 “단계별 미션을 통과하면 쉬는 시간을 주고 있는데 미션 통과한 후 쉬는 시간에도 연습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대견스럽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광주중 3학년 김한별군은 “악기를 치면 스트레스가 날아가고 행복해지는 느낌”이라며 “공유학교에서 농악을 마음껏 배우고 (농악을 계속할 수 있는) 광주중앙고로 진학하고 싶다”고 밝혔다.취고수악의 꽃은 대취타입니다. 서로 마주보고 있는 친구들의 박이 같아요. 나발과 징, 바라를 보되 박이 똑같은 친구들의 모습을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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