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개인회생 임문영 부위원장은 “위원회는 집단지성을 활용한 임무 지향적 조직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공공 가치와 민간 효율을 결합해 미래지향적이고 유연한 방식으로 일하고 속도와 성과를 최우선으로 삼는 조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요 AI 정책은 소관 부처와 상시 소통하고 종합 기획·조정, 부처 간 협업을 지원하고 소관 부처 장관과 함께 현장에서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성과를 평가, AI 3대 강국 목표가 실현되도록 차질 없이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AI컴퓨팅센터 정부 지분 30% 미만 위원회 출범과 동시에 국가 AI 발전 근간이 될 'AI 고속도로' 국가AI컴퓨팅센터 자격요건, 제도 근간인 AI기본법 하위법령 제정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두 안건 모두 업계 우려를 불식시키는 방향으로 정리했다.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을 위한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에 막대한 비용과 수요 불확실성이 수반되는 것을 고려, 민간 경영 자율성을 보장하고 투자 리스크를 완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