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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부산시당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글번호 16192 등록일 2025-09-11
등록자 기모노 조회수 35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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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변호사 태를 조기에 해결하지 못하고 분열을 초래한 12명 국회의원들은 사즉생 각오로 사태 해결에 앞장서라”며 “비대위원장에 외부 인사가 나서 혁신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성추행 피해자 대리인을 맡고 있는 강미숙 여성위원회 고문은 8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조 원장은) 출소 후에도 피해자들과의 만남을 미루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조 원장이 비대위원장을 맡으면 그의 의견이 우선시 될 수밖에 없다. 제3자가 맡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강미정 전 대변인은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혁신당 성추행 사건을 폭로했다. 이로 인해 당내 성추행 사건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후 7일 혁신당 최고위원회와 사무총장 등 당직자가 전원 사퇴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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