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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 권 의원의 구속 필요성을 소명하고 있습니다.
글번호 16916 등록일 2025-09-17
등록자 오천반 조회수 3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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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개인회생 초등학교에 핵폭탄을 터뜨리겠다는 내용의 협박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인 가운데 해당 신고를 한 유력한 용의자가 초등학생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이 사건 용의자로 초등학생 A군을 특정해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A 군은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119 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 '신고하기' 란에 "수원시 권선구 소재 B 초등학교에 핵폭탄을 터뜨리겠다"는 게시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소방당국으로부터 이런 내용을 전달받고, 학교에 있던 학생과 교직원 등 280여 명을 밖으로 대피시켰습니다. 이어 경찰특공대와 군 폭발물처리반 등 관련 기관의 대원들을 투입해 1시간 40여분 동안 내부를 수색한 끝에 폭발물이 없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경찰은 낮 12시 40분쯤 안전 확인을 마침과 동시에 문제의 게시글 글쓴이를 A 군으로 특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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