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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문의는 “일교차가 심한 날에는 운동량이 줄어드는 것
글번호 17024 등록일 2025-09-18
등록자 조두팔 조회수 3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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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웨딩박람회 급속한 고령화와 맞물려 국내 무릎 질환 환자는 꾸준히 증가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3년 퇴행성 관절염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는 433만2,516명으로 2019년 대비 7.27% 증가했다. 관절염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연골이 닳아 없어지면서 뼈끼리 마찰이 생기기 때문에 통증이 심해지는 것은 물론, 염증이나 관절 변형까지 발생할 수 있다. 박 전문의는 “관절염 초기에는 약물치료나 주사요법과 함께 충분한 휴식, 적절한 운동, 체중감량을 통해 무릎에 과도한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며 “무릎 질환이 중기 단계라면 자가골수 세포 주사 치료로 연골을 재생시켜 퇴행성 관절염을 늦출 수 있다”고 말했다.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같은 날씨에 무릎 관절 통증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트레칭이다. 첫 번째 동작은 ‘무릎 차기’. 한쪽 무릎을 가슴 쪽으로 가져온 뒤 발바닥이 천장을 향하도록 무릎을 쭉 펴면서 다리를 뻗어준다. 두 번째는 ‘다리 올리기’다. 무릎을 구부리지 말고 한쪽씩 45도로 들어 올려 멈추는 식으로 운동을 한다. 세 번째는 ‘가슴까지 무릎 굽히기’다. 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다음 가슴 쪽으로 무릎을 최대한 올리고 내리기를 반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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