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국민의힘은 ‘이진숙 축출법’이라며 방미통위 설치를 반대해왔다
글번호 17816 등록일 2025-09-28
등록자 혼저옵 조회수 365명
다운로드  

.수원이혼변호사 국민의힘은 전날 방미통위 설치법이 본회의에 상정되자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진행하며 법안 통과를 지연시켰다.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나선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은 “이 법안은 단 한사람을 교체하기 위한 법안”이라며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을 교체하기 위해 만든 법안이라 그 목적 말고는 무슨 긴급성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이날 방미통위 설치법이 통과되면서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자동 면직된다. 이 방통위원장은 전날 본회의에 이 법안이 상정되자 “제가 제 사형장에 들어가서 제가 사형·숙청되는 모습을 지켜보려고 한다”고 하면서 법안이 통과되기까지 자리를 지켰다. 이 방통위원장은 법안 통과 직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만감이 교차하는데 ‘대한민국 큰일 났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방송미디어 통신위 설치법은 사실상 방통위법이나 거의 진배없고, 사실상 똑같다”라며 “‘방송’하고 ‘통신’ 사이에 ‘미디어’라는 점 하나 찍은 것"이라고 재차 주장했다. 이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장을 정무직으로 만들고, 청문회를 거치도록 하고 탄핵 대상이 되도록 한 것도 굉장히 위험한 것”이라며 “사후 검열 요소가 많고, 이 부분은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도 우려를 표했다”고 덧붙였다. 이 방통위원장은 해당 법안의 통과와 관련해 28일 오전 10시에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이전글 Q.조루 때매 스트레스... - [ 비아센터 ]
다음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범여권 정당들은 찬성표를 던졌고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