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1기 신도시 재건축 2.7배 늘어난다
글번호 17847 등록일 2025-09-28
등록자 테스형 조회수 435명
다운로드  

.광주학교폭력변호사 정부가 1기 신도시(분당·일산·중동·평촌·산본) 재건축 구역 지정 물량을 당초 2만6000가구에서 약 7만 가구로 확대하기로 했다. 수도권 집값이 들썩이는 상황에서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국토교통부는 25일 경기도, 성남·고양·부천·안양·군포시와 협의체를 열고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구역 지정 물량 한도 상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1만2000가구가 예정된 분당은 유일하게 물량 상한이 늘지 않았다. 이주 여력이 충분한 다른 4개 지자체와 달리 재건축 시 이주대책 보완이 필요하다는 판단 때문이다. 국토부는 분당의 관리처분 인가물량을 통제해 이주대책을 보완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즉각 반발하며 재검토를 촉구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시는 이주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섰음에도 국토부는 유독 성남시에만 물량 확대를 막고, 승인된 물량의 이월마저 불허하고 있다”며 “이는 재건축 사업에 희망을 걸어온 주민들의 노력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지적했다. 성남시의 주장에 대해 국토부는 설명자료를 내고 “정비구역 지정 이월 제한은 국토부가 5개 지자체와 공유해왔던 내용으로, 성남시뿐 아니라 5개 지자체 모두에 적용된다”며 “이월 제한은 성남시장이 수립한 기본계획에 이미 반영돼있다”고 반박했다.


이전글 국토부는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
다음글 정부, 허위 거래 단속 나서 “실수요자 보호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