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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장관은 이날 김태유 서울대 명예교수를 북극항로 자문위원회
글번호 17852 등록일 2025-09-29
등록자 장기적 조회수 43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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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속변호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수익을 얻는 사업자 수가 최근 4년 사이 3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부가가치세 부과 기준이 되는 매출과세표준액 역시 같은 기간 4배 가까이 증가했다. 다만, 사업자 수 증가에 맞춰 체납액이 2021년 약 2원에서 올해 6월 기준 9억5500만원으로 껑충 뛰는 등 탈루 예방을 위한 세정 당국의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2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SNS 마켓’ 주업종 등록 사업자 수는 2021년 4685명에서 올해 8월 기준 1만4160명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부가세 기준이 되는 매출과세표준액은 일반·간이 과세자를 합쳐 약 390원에서 약 1670원으로 4배 넘게 증가했다. 이런 시장 확대에 발맞춰 해마다 2원이 넘는 소득을 올리는 이른바 ‘SNS 마켓 대박 사업자’도 2021년 58명에서 2023년 156명으로 늘었고,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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