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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검을 정쟁의 도구로 활용하겠다
글번호 18587 등록일 2025-10-11
등록자 김언니 조회수 44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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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프로 민주당의 노골적인 의도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며 "의혹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공격하는 정치, 국민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민주당은 야당 소속 서울시장을 향한 정치적 탄압과 음해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민주당 특위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과정에서 오 시장과 측근인 김한정씨가 명태균씨와 여러 차례 만났다는 의혹이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사실이라면 명백한 선거범죄"라고 주장했다.회사 숙소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을 제지하는 직장 동료를 때려 사망에 이르게 한 중국 국적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3부(김종기 부장판사)는 상해치사, 상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판결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원심의 양형은 여러 정상을 고려해 적정하게 결정된 것으로 보이고 원심판결 선고 이후 양형에 반영할 만한 새로운 정상이나 특별한 사정변경은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 시장 관련 수많은 불법 의혹이 드러나고 있음에도 '동작 그만' 모드에 돌입한 검찰의 뭉개기와 수사 지연에 국민은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특검은 검찰로부터 넘겨받아 철저히 수사하고 진상을 낱낱이 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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