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국민의힘은 이를 강압수사의 증거로 제시하며 특검을 강하게 몰아붙였다.
글번호 19103 등록일 2025-10-16
등록자 최순팔 조회수 431명
다운로드  

.정신질환산재 장동혁 대표는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조폭 같은 특검이 미쳐 날뛰어도 모두가 침묵하는 나라가 됐다"며 "특검의 칼날이 국민의 심장을 향했다"고 비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명백한 폭력수사이자 조작기소 시도"라며 "국민의힘은 고인의 억울함을 풀고 진상을 끝까지 밝히겠다"고 밝혔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고인의 메모 한 줄 한 줄은 평범한 개인이 감당하기엔 너무도 가혹한 절망의 기록"이라며 "특검이 원하는 답이 나올 때까지 반복된 추궁과 회유가 있었다면 그것은 이미 수사가 아니라 '고문"이라고 지적했다.특검팀은 여당의 공세 직후 조사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며 강압수사 주장을 일축했다. 특검은 "조사를 마친 후 담당 경찰관이 건물 바깥까지 배웅해 귀가시켰으며 외부 CCTV 영상에서도 강압 정황은 없었다"며 "이미 다른 공무원들을 통해 같은 내용의 진술을 확보한 상태였고, A씨 조사는 그 내용을 확인하는 절차에 불과했다. 새로운 진술을 강요하거나 회유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이 공개한 메모에 대해서는 "고인이 사망한 장소에서 발견된 실제 유서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반박했다. 여현정 경기 양평군의원도 가세해 의혹을 제기했다. 여 군의원은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선교 의원은 아무 잘못 없다'는 문구가 끼워넣기된 듯 보인다"고 지적하며 "현장에서 발견되지 않은 이 메모는 누가 가지고 있었는가"라며 유출 경위를 문제 삼았다. 이어 "고인의 순수한 고통을 정치적 선동 도구로 삼는 행위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비판하면서 "이 메모 하나로 모든 것을 판단해선 안 된다. 진실을 가릴 책임은 특검에 있다"고 주장했다.


이전글 판 커진 중고차 시장, 업체 간 경쟁에 소비자 혜택 늘어
다음글 하지만 실제 감금된 피해자들은 휴대전화와 여권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