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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관측자료와 산악기상정보를 종합해 산출됐다
글번호 19132 등록일 2025-10-16
등록자 헤엄쳐 조회수 4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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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상담 설탕이나 인공첨가물이 들어간 주스가 제2형 당뇨병 위험을 15%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반면 100% 과일주스는 당뇨병 발병과 유의한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중앙보훈병원에 따르면 가정의학과 이청우 전문의와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 연구팀은 과일주스 종류에 따라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더 아메리칸 저널 오브 메디신(The American Journal of Medicine)' 2025년 10월호에 실렸다. 연구팀은 펍메드(PubMed)와 엠베이스(EMBASE) 등 주요 의학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2024년 8월까지 발표된 전향적 코호트 연구 14편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분석 대상은 33만500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평균 8년에서 24년까지 추적 관찰한 자료를 기반으로 했다. 그 결과, 100% 과일주스는 당뇨병 위험 증가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연관이 없었다. 다만 설탕이나 인공첨가물이 포함된 주스를 섭취한 경우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약 15% 높아졌다. 특히 아시아 인구 집단에서 그 상관성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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