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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 협진을 통한 맞춤형 처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글번호 19425 등록일 2025-10-20
등록자 피를로 조회수 4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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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학원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9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서울 종묘에서 외부인과 차담회를 한 데 대해 국가유산청이 내부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16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 여사의 종묘 차담회 관련 조치를 묻는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특검과 관계없이 필요하면 국가유산청 공식 입장으로 고소·고발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 자체 조사를 진행해 결과에 따라 관련자의 징계 등 인사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지난해 9월 3일 외국인 2명과 함께 종묘를 방문해 망묘루에서 비공개 차담회를 했다. 이에 앞서 영녕전을 찾아 조선 왕가의 신주가 들어 있는 신실을 관람하기도 했다. 신실은 제례 행사를 위해 1년에 두 차례만 문을 여는 등 출입이 엄격히 제한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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