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나포 대비 훈련하면서 두려움이 사라졌다
글번호 19488 등록일 2025-10-21
등록자 양산쓰고 조회수 439명
다운로드  

.마약전문변호사 평화 활동가들은 2010년부터 가자 봉쇄를 풀기 위해 배에 구호품을 싣고 꾸준히 가자로 향했다. 이스라엘 해군은 배를 매번 나포하고 활동가들을 구금·추방했다. 1년에 한두 척 출항하던 배는 가자 전쟁 2년이 된 2025년 규모를 크게 키웠다. 2025년 10월 ‘글로벌수무드함대’ 50여 척과 ‘천 개의 매들린 호’ 8척이 구호품을 싣고 가자로 향했다. 이스라엘군의 공격도 심해졌다. 먼저 출발한 글로벌수무드함대는 이스라엘 소행으로 추정되는 드론의 공격을 세 번 받았다. 2025년 5월에도 가자로 향하던 자유함대연합 소속의 배가 드론 공격을 받아 4명이 다쳤다. 해초는 9월19일부터 활동가들과 함께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서 나포 대비 훈련을 했다. “저희가 닥친 상황을 나누면서 ‘ 우리가 함께 가는구나’를 분명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 사람들을 만난 뒤부턴 두렵지 않았어요.” 해초는 가자로 가는 항해를 “정말 오랫동안 생각해왔다”고 했다. “전부터 평화의 항해를 하면서 ‘다음 단계는 가자가 될 거’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어요. 사실은 제주도에서 출발해서 가자까지 가고 싶었어요. 시간이 있었으면 그렇게 갔을 거예요


이전글 그는 2022년 평화단체 ‘개척자들’이 기획한 항해 프로그램
다음글 근로복지공단, 따뜻한 나눔 실천…노사 손잡고 메디컬 봉사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