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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과 팝 합친 글로벌 걸그룹 만들고 싶어
글번호 19622 등록일 2025-10-22
등록자 더파이팅 조회수 38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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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웨딩박람회 힙합과 팝이 결합된 새로운 장르 ‘힙팝’을 통해 글로벌 걸그룹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15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힙팝 프린세스’ 제작발표회에서 정민석 PD는 프로그램의 방향을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10년 전 ‘언프리티 랩스타’가 보여준 실력 중심 경쟁과 당당한 여성 래퍼들의 에너지가 이번 프로젝트에도 반영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힙팝 프린세스’는 2015년부터 세 시즌 동안 이어진 여성 래퍼 리얼리티쇼 ‘언프리티 랩스타’의 확장판이다. 기존의 언프리티 랩스타가 실력파 여성 힙합 아티스트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었다면, 이번에는 양국의 세대를 대표할 한일 합작 힙합 그룹을 탄생시키는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여자(아이들) 소연, 다이나믹듀오 개코를 비롯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참가했던 안무가 리에하타, 일본 가수 겸 배우 이와타 다카노리 등 양국 스타들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2016년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서 고등학생 래퍼로 등장했던 소연은 “그때는 참가자였는데 이제는 성인이 돼 다시 함께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이번 프로그램만큼은 외모보다 실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참가자들에게 이를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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