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글번호 19689 등록일 2025-10-23
등록자 드르가미 조회수 463명
다운로드  

.대구이혼변호사 김 장관은 지천댐이 1991년과 1999년, 2012년 세 차례나 추진됐다가 무산된 이유를 궁금해했습니다. 한 처장은 “지역에서 찬반 여론이 있어 댐 건설 장기계획 수정계획에서 제외됐다”고 말했습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댐은 청양이 아니라 국가와 도 차원에서 추진했고 이번이 네 번째다. 댐 건설 계획이 나올 때마다 청양 사회가 몸살을 앓는다”며 불만을 숨기지 않았죠. 실제 찬반 주민들은 2024년 7월 기후대응댐 후보지 발표 뒤 환경부의 주민설명회 등에서 몸싸움을 하는 등 충돌했습니다. 김명숙 지천댐반대대책위원회 공동대표는 “2012년 지천댐 건설이 청양군민의 반대로 백지화된 뒤 (충남 서북부 등에 들어설 산업단지의) 용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령댐, 금강 도수관로 건설, 해수 원 규모의 3대 대안사업이 추진됐다”며 “올해 해수 담수화 시설 준공을 끝으로 사업이 완료되는데 (도와 수자원공사는) 여전히 댐이 필요하다고 떼쓴다”고 지적했습니다. 댐 건설에 반대하는 이들은 ‘다른 지역을 발전시키려고 국가권력이 청양에 희생을 강요한다’며 서운함도 호소합니다. 앞서 2025년 6월18일 ‘지천댐 후보지 인접 5㎞ 안 주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했더니 76.6%가 찬성했다’는 충남도의 발표는 반대운동의 불길에 기름을 붓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했죠. 반대대책위는 “충남도는 세대당 1명에게만 찬반을 묻고, 전체 4506세대 가운데 1524세대(34%)만 조사한 뒤 1167세대가 찬성했다며 이를 76.6% 찬성이라고 발표했다”며 “찬성 쪽이 추천한 이들이 여론조사를 진행하고 반대 여론이 높은 남양면은 조사에서 제외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전글 보란 듯… 북한, APEC 앞 탄도미사일 도발
다음글 강원대 연구비 횡령 잇따르는데… 징계는 '미적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