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양팔 잃은 이주노동자 오기나 찾아간 우원식 “깊은 책임감 느껴
글번호 19774 등록일 2025-10-24
등록자 생물화박 조회수 433명
다운로드  

.성범죄변호사 국회의장으로서, 또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2025년 10월2일 산업재해로 양팔을 잃은 몽골 출신 이주노동자 오기나(37)의 집에 찾아가 직접 만난 뒤 어려움을 듣고 위로했다. 우 의장은 이날 보도자료와 페이스북을 통해 충북 청주에 있는 오기나의 집을 찾은 사실을 전하며 “며칠 전 기사를 통해 오기나씨의 사연을 접한 후 정말 마음이 무겁고 안타까워 이렇게 직접 찾아오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의장으로서, 대한민국의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죄송하다”며 “추석 전에 찾아뵙고 위로도 하고, 힘들어 하는 사정도 파악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오기나는 2019년 12월 태양광 패널 설치 작업 중 고압 전류에 감전되는 중증 화상으로 양팔을 잃었다. 회사 대표와 현장 팀장이 한국전력에 50여만원을 치르고 전기 흐름을 차단하지 않아서 발생한 사고다. 회사 책임이 명백하지만, 회사는 법원이 인정한 손해배상액을 지급하지 않았다. 오기나는 6년간 화상 치료를 받으며 경제적 어려움에 빠졌다. 이 내용은 한겨레21(제1582호 참조)에 보도된 뒤 커다란 사회적 공분을 일으켰고, 시민들 사이에선 오기나를 돕기 위한 모금 운동이 벌어졌다.


이전글 가족이 추석 명절을 잘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다음글 재정 지원, 연구개발 촉진 등 특별법 절실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