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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응답자의 80%는 공공임대주택의 지속적 공급 필요성
글번호 20803 등록일 2025-11-04
등록자 네로야 조회수 4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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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분할 현재 청년 1인 가구가 거주하는 주택 유형은 '다세대주택'(38.1%)이 가장 많았고, 거주 형태는 월세(56.6%), 평균 거주 면적은 34.2㎡였다. 반면 희망하는 공공임대주택의 유형은 아파트(52.6%)가 가장 선호됐으며 오피스텔(34.0%)이 그 뒤를 이었다. 희망 거주 형태는 전세(43.6%)였으며 평균 면적은 37.8㎡(방 2개), 거주 희망 기간은 10년(40.7%)으로 조사됐다. 특히 청년층은 커뮤니티 시설보다 주거비 절감을 우선시하는 경향을 보였다. 전체 응답자의 과반수(56.0%)가 '주택 중심형', 즉 공유 시설이 없고 주거비가 저렴한 주택을 선호했으며 공유주방이나 운동시설 등 커뮤니티 시설을 필요로 하는 응답자는 23.9%에 그쳤다. 보고서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 수요가 공공임대주택에 집중되는 동시에 장기적으로는 자산 형성을 위한 자가 주택 수요도 함께 존재한다"며 "청년들이 선호하는 입지에 맞춘 맞춤형 공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거비 절감을 우선으로 한 기본형 주택을 중심으로 공급하면서도 단순히 '저렴한 집'이 아닌 '살고 싶은 집'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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