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전 일병은 완전 장전된 소총을 건네주면서 재차 방책둑
글번호 22430 등록일 2025-11-19
등록자 에이스 조회수 415명
다운로드  

.광주상속변호사 국 하 이병은 떠밀리듯 방책둑을 넘어 철책선을 점검하러 나섰다. 전 일병은 하 이병에게 "철책선에 이상이 없으면 돌을 올려놓으라"고 했고, 하 이병이 땅을 살피는 틈을 타 "돌이다"라며 ICM세열 수류탄 2개를 투척했다. 다행히 수류탄은 터지지 않았다. 안전장치가 2중으로 된 수류탄은 안전핀이 제거됐지만 전 일병이 실수로 안전고리를 제거하지 않아 불발된 것으로 조사됐다. 전 일병은 재판부에 "월북자로 오인해 살해한 것 같이 가장해 공로를 인정받아 포상 휴가를 받거나 이 사건으로 인해 경계근무 부적격자라는 판단을 받아 현 근무지로부터 벗어나려는 생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시인했다. 재판부는 범행 계획성과 잔혹성을 인정하면서도 살해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점 등을 고려해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판례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내놨다. 특히 전 일병이 오래전 출소해 사회에 복귀한 점을 우려하는 반응이 많았다. 네티즌들은 "군대 얘기는 거짓말 같을수록 사실이다", "고작 10년이라니, 충격적이다", "전 일병 여자친구는 헤어지지 않았다면 큰일 날 뻔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전글 정부 정책에 따라 AIDT 개발에 수십~수백원을 투자한
다음글 수라상 올랐다는 ‘이 나물’…갱년기 여성에 딱이라고?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