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남친 생길 때까지 나랑 놀자
글번호 22637 등록일 2025-11-20
등록자 다올상 조회수 404명
다운로드  

.마약변호사 피해 교사는 지난 9월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A씨는 10월1일 자로 직위 해제됐으며 현재 학교에 출근하지 않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진술을 확보한 뒤 사건 경위를 면밀히 조사 중이며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A씨는 일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남지부는 5일 성명을 내고 "피해 교사는 신임 교사로서 교직 생활에 대한 기대가 컸으나 이번 사건으로 극심한 정신적 충격과 우울증, 불안장애를 겪으며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교조는 "교육청이 가해 교장을 온정적으로 대한다면 이는 권력형 성폭력을 방조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관리자 대상 성폭력 예방 및 갑질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남도교육청은 이번 사안을 매우 중대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청 관계자는 "가해자에 대한 징계 절차를 포함해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관련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교육청은 조사 결과에 따라 교장 A씨에 대한 중징계를 검토 중이다. 이번 사건은 교직 내 권력형 성폭력 문제를 다시금 드러냈다는 점에서 교육계의 구조적 변화 필요성을 시사하고 있다.


이전글 노란봉투법 협상 여지 남았나…경영계 "독소조항 중 일부 수용 가능"(종합)
다음글 은행 알뜰폰 가입자 46만명 돌파…은행들 힘 쏟는 이유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