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비용 굿즈 아이템은 타월, 슬리퍼, 의자커버, 컵 등 일상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들로 구성해 익숙한 생활용품을 통해 맥심을 새롭게 경험하는 즐거움을 전하고자 했다. 종이컵 사용 방식에 따라 유형을 나눈 ‘MCTI(Maxim Cup Type Indicator) 컵 굿즈’도 MZ세대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컵은 △단 한 번도 종이컵을 구기지 않고 사용하는 ‘완벽형’ △마시자마자 종이컵을 습관처럼 구겨버리는 ‘파괴형’ △종이컵 입구를 살짝 당겨 마시는 ‘개방형’ △종이컵 테두리를 씹으며 불안을 넘기는 ‘불안형’ 총 네 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맥심은 ‘카카오프렌즈’, ‘유니버설 스튜디오’, ‘미니언즈’, ‘카카오프렌즈 춘식이’, ‘잔망루피’ 등과 협업한 한정판 패키지를 통해 브랜드에 신선함을 더하고 MZ세대 소비자들과 접점을 넓혀왔다. 또 동서식품은 맥심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꾸준히 선보여왔다. 올해에는 천년고도 경주에서 한국적 환대와 맥심의 따뜻한 브랜드 감성을 고즈넉한 한옥 공간에 담은 ‘맥심가옥’을 선보였다. 약 한 달의 기간동안 진행된 ‘맥심가옥’에는 6만9000여 명이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