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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를) 끌고 인도로 걸어가는데, 차량이
글번호 23398 등록일 2025-11-28
등록자 맨트리컨 조회수 4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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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민사변호사 주차를 해 앞으로 갈 수가 없었다. 차주에게 비켜달라고 하니 ‘유모차를 차도로 내려서 지나가라’고 했다”며 “그 뒤로 인도에 차만 있으면 모두 신고한다. 신고하면 모두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설명했다. A씨의 투철한 신고 정신에 많은 네티즌들이 찬사를 보내고 있다. “과태료가 너무 낮아 주차장에 주차하는 대신 불법 주차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차량 가격에 비례해 벌금을 내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도로교통법 등에 따르면 승용차 불법주차 과태료는 4만원이고 자진납부하면 20%를 경감받는다. 불법주차를 발견하면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소시에테제네랄(SG) 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의 주범 라덕연씨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크게 줄어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는 25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라씨에게 징역 8년과 벌금 14651000만원을 선고하고 18155831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앞서 앞서 1심은 지난 2월 라씨에게 징역 25년과 벌금 14651000만 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한 바 있다. 19448675만 원의 추징도 명했다. 함께 기소된 조직원들 역시 항소심에서 형이 줄어 10명 전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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